렌터카 주택으로 돌진, 20대 운전자 중상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3.10 13:35

오늘 오전 10시 쯤
서귀포시 성산읍 오조리 성산일출도서관 인근에서
관광객 23살 김 모 씨가 몰던 렌터카 차량이
주택 담벼락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 씨가
다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음주운전 여부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동부소방서>
기자사진
문수희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