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청한 봄…당분간 큰 일교차 '주의'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3.10 15:22

주말인 오늘 제주는
쾌청한 하늘이 나타나며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남원읍 신례리에서 14.5도까지 올랐고,
그 밖에 제주시 11.5도, 서귀포 13.4도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어제와 오늘 제주를 찾은
6만7천여 명의 관광객들은
도내 오름과 공원 등을 돌아보며
남녁의 봄 정취를 즐겼습니다.

휴일인 내일도 제주는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낮 기온은 더 오르겠지만
낮과 밤의 일교차가 10도가까이 벌어질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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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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