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8시 40분 쯤
제주시 이도2동 제주소방서 인근 교차로에서
시내버스가 급정거하며 승객들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23살 이 모 씨 등
승객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맞은 편 차선에서
좌회전하던 차량을 보고 급정거했다는
버스 기사의 진술과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