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 위반 급정거, 버스기사 입건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3.13 11:50

제주동부경찰서는
어제(12일) 오전 8시 40분쯤
제주시 이도2동 제주소방서 인근 교차로에서
갑자기 브레이크를 밟으면서
승객 6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모 시내버스 회사의 기사인 39살 손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손 씨는
당시 신호를 무시하고 직진하다
좌회전하던 승용차를 피해기 위해 급정거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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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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