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 신축 현장 인부 추락…중상
고민우   |  
|  2018.03.13 18:49

오늘(13일) 오후 3시 10분쯤
제주시 연동 한 오피스텔 신축현장 지하 공사장에서
H빔해체 작업을 하던
인부 48살 정 모 씨가 4m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철근이 정 씨의 복부를 관통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공사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제주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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