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도내 학생 10명 중 6명은
사교육을 받고 있으며
사교육비로 한달 평균
22만 원을 지출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사교육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초.중.고교생이 지출한 사교육비는
평균 22만 3천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중학생이 25만 8천 원으로 가장 많았고
일반계 고등학생 24.7천 원,
초등학생 21만 2천 원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사교육 참여율은 평균 65%며
초등학생 76%, 중학생 64%,
일반고 54% 순이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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