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외국인들의 불법취업과
무단이탈을 알선해 오던 베트남인들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무사증으로 제주에 들어온 베트남인들을
다른 사람의 여권을 이용해 무단이탈 시키던 혐의로
베트남 여성 26살 니 모씨와 30살 쭉 모 씨를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이와함께 이들의 도움을 받아
다른지역으로 빠져나간 베트남인 31살 닷 모씨 등
3명도 함께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한 사람당 3천달러를 받고
불법취업과 무단이탈을 알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지방경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