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가로수 들이받아 운전자 부상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3.16 13:08

오늘(16일) 오전 9시20분쯤
서귀포시 회수사거리 인근 중산간도로에서
46살 이 모씨가 승용차를 운전하다
도로 옆 가로수를 들이받아
얼굴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잠시 졸음운전을 했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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