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종합
고민우   |  
|  2018.03.19 06:29

오늘(19일) 새벽 4시 10분쯤
제주시 삼도2동 한 호텔에서
온수 배관이 파손돼 중국인 투숙객 55살 워 모 씨 등 4명이
2도 화상 등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제(18일) 오후 6시 10분쯤
서귀포시 색달동 한 호텔 야외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68살 임 모 씨가
의식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