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물 작업하던 50대 선원 사망
고민우   |  
|  2018.03.19 16:28

오늘(19일) 오전 9시 20분쯤
제주항 북서쪽 약 52km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군산선적 86톤급 어선 선원 53살 조 모 씨가
그물을 걷어 올리는 기계에 머리가 끼는 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해경은
선장과 선원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제주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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