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윤·정찬일, 4·3평화문학상 수상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3.20 18:00

김소윤, 정찬일 작가가
제6회 제주 4.3 평화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오늘(20일) 제주도청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소설 부문 당선작인
'정난주 마리아 잊혀진 꽃들'을 쓴 김소윤 작가가
시 부문에는 4.3때 사라진 마을을 주제로 쓴
'취우'의 정찬일 작가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소설 부문에는 7천만 원,
시 부문에는 2천만 원의 상금이
전달됐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