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리 펜션 화재…2명 연기흡입
고민우   |  
|  2018.03.21 06:29

오늘(21일) 새벽 4시 10분쯤
제주시 애월읍 애월리 한 펜션에서 불이 나
관광객인 28살 최 모 씨 등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펜션 내부 20여 제곱미터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천만 여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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