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 기부금 마련을 위한
제주평화나비 걷기대회가
오늘 제주시 용담해안도로에서 열렸습니다.
제주평화나비네트워크가 주최한 오늘 행사는
도내 대학 학생회와 일반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걷기 대회와 콘서트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사전 전시부스에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제주4.3 등
역사를 되짚어 보는 프로그램도 마련됐습니다.
주최 측은 이날 수익금을
정의기억재단의 김복동 평화기금에
기부금으로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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