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출신 4명 '차범근 축구상'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3.26 16:38

1988년에 제정돼 올해로 서른 돌을 맞은
차범근 축구상의
수상자 13명이 선정된 가운데 제주 출신 4명이 포함됐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베스트 11에
골키퍼 부분 제주 출신의 서울 잠전초등학교 양승민,
수비 부분 제주유나이티드 유스의 고준건,
미드필더 제주동초등학교의 이윤건 선수가 포함됐으며
최우수 지도자상에
김승제 제주서초등학교 감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시상은 오늘 오후 서울시청 태평홀에서 열렸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