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카지노 매출 1천7백억원…전년 수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3.29 12:15

지난해 제주지역 카지노업계의 매출이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8군데 카지노업계가 보고한 매출액은
1천 770억원으로
전년도 1천 760억원과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전문모집인과 계약고객에게 지불한 수수료는
약 470억원으로 분류했습니다.

카지노사업자는 관련 조례에 따라
매출액 10% 범위내에서 관광진흥기금을 납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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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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