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낚시객 넘어지며 팔 골절, 해경 이송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3.31 15:44

오늘 오전 10시 30분 쯤
제주시 추자도 인근 무인도 갯바위에서
낚시를 즐기던 관광객 48살 박 모 씨가 넘어지며 왼쪽 팔이 골절돼
해경 경비정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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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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