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가 대만 여행전문잡지 등을 통해
제주 봄꽃과 꽃길 등에 대한 홍보를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현지 매체를 대상으로 팸투어를 진행합니다.
팸투어에선 전농로 벚꽃길과 녹산로 유채꽃 도로 등
제주에서만 느낄 수 있는 관광 콘텐츠와
최근 개장한 동문야시장, 제주 4.3 유적지 등도 함께
홍보할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 2월 제주를 방문한 대만 관광객은
4천 380여 명으로 1년전보다 53% 증가했습니다.
김수연 기자
sooyeon@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