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제조업 경기 위축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04.02 10:00

제주도내 제조업 경기가 크게 위축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도내 297개 업체를 대상으로 기업경기실사지수를 조사한 결과
지난달 도내 제조업업황지수는 65로
전달보다 4p 하락했습니다.

특히 이달 제조업의 매출전망은
전달보다 9p 하락한 74를 기록했습니다.

조사업체들은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을
기업 경영에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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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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