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 생태관광 '에코파티' 상품화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04.02 10:21

생태관광을 테마로 한 에코파티가 상품화됩니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제주도관광협회가 운영하는
탐나오를 통해 참가권을 판매합니다.

특히 국내 유명 소셜커머스 업체인
티켓몬스터에 에코파티 상품을 게재해
연중 홍보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에코파티는
오는 27일 청수리를 시작으로
11월까지 19회에 걸쳐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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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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