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우도창작가곡의 밤' 모레 개최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04.04 14:05

제1회 우도창작가곡의 밤이
모레 우도 천진항 특설무대에서 열립니다.

우도면이 마련한 이번 무대에서는
'우도의 역사를 삶과 예술로 기록하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가곡을 선보입니다.

강문칠, 안현순 등 작곡가들이 작곡을 담당했고
테너 엄정행과 소프라노 강혜명,
제주소년소녀 합창단 등 100여 명이 무대에 오릅니다.

공연 당일 우도소라축제도 함께 열려
우도 명물인 '뿔소라'의 맛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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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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