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 창작가곡의 밤' 내일 저녁 개최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04.05 10:51

제1회 우도창작가곡의 밤이
내일(5일) 저녁 우도 천진항에서 열립니다.

제주시 우도면이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우도를 문화예술의 섬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시도로써 마련됐습니다.

테너 엄정행과 소프라노 강혜명 씨 등 100여 명이 무대에 올라
우도를 소재로 한
다양한 창작 가곡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축제는
제10회 우도소라축제와 함께 펼쳐져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전망입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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