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여행 안내 무자격 가이드 5명 입건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4.05 16:48

제주자치경찰단은 지난달
중국인 여행객들을 상대로
무등록 여행 안내 영업을 해 온
무자격 가이드 39살 김 모씨 등
모두 5명을 적발해 형사 입건했습니다.

자치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영업허가 없이 렌터카나 자신의 차량을 이용해
불법 관광가이드업을 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올 들어 현재까지
자치경찰이 적발한
무등록 여행업 등 관광진흥법 위반 건수는
9건에 달합니다.

<화면제공 : 제주자치경찰단>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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