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궁이 취급 부주의 불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4.07 07:36

어제 오후 5시 반 쯤
제주시 추자도 추자면 신양리 한 주택에서
아궁이 취급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나
1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부엌에 있던 82살 윤 모 할머니가 1도 화상을 입었고
부엌 20여 제곱미터도 불에 타며
소방서 추산 3백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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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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