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6일) 10시 쯤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리 조각공원 인근 도로에서
46살 양 모 씨가 술을 마시고
자신의 SUV차량을 운전하다 역주행해
반대편에서 오던 승용차 2대를 잇따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운전자 38살 강모씨와 37살 고 모 씨를 비롯해
모두 6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양 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141%의 술을 마시고
운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화면제공 : 안덕119센터>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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