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선 등 선박 위치발신장치에 대한
인위적인 조작이 원천적으로 차단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최근
연안선박 안전관리 강화방안 발표를 통해
연근해 어선의 안전 강화를 위해
위치발신장치 봉인제도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올 하반기에
V-PASS나 AIS 등 위치발신장치 임의 조작을
원천 차단하는 '어선안전조업법'을 제정하기로 했습니다.
해수는 이 밖에도
기상특보시 어선의 출항 통제를 강화하고
별도의 안전검사 등을 신설해
낚시와 어업을 겸하는 어선에 대한
안전관리도 한층 강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