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콘 차량 건물 충돌, 운전자 중상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4.07 16:00

오늘 오전 11시 40분 쯤
제주시 도평동 모 레미콘 공장 공터에서
54살 임 모 씨가 몰던 레미콘 차량이
사무실 건물을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임 씨가 허리와 목 등을 크게 다치며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임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제주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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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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