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조류 채취철 맞아 해녀 안전사고 주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4.08 09:14

우뭇가사리를 비롯한 해조류 채취철이 시작되면서
해녀들의 안전사고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해조류 채취철인 4월부터 6월까지
해녀들간 경쟁적인 물질로
전체 사망사고의 40% 이상 발생하고 있는 만큼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신경써 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특히 경쟁적인 조업행태를 개선하기 위해
어촌계원 전체가 공동으로 채취작업에 참여한 후
소득을 공동으로 분배하는
'공동 채취제도' 시행을 적극 권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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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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