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인 출신인 강문규 한라산생태문화연구소장이
제주의 고문헌과 고지도 등에 언급된 기록을 토대로
탐라왕국의 옛자취를 담은
'일곱 개의 별과 달을 품은 탐라왕국'을 펴냈습니다.
이 책은
제주학연구센터 제주학총서 32번째로
과거 제주읍성 안에 있던
북두칠성을 모방해 쌓은 석축 - 칠성도를 바탕으로
옛 탐라왕국의 정치체제와 종교, 문화 등을 해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강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제주가
탐라역사와 문화사를 재조명하고
이를 활용하기 위한 학계의 관심과 행정의 정책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