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쯤 서귀포시 대포동
한 양봉농가 인근 접목장에서 불이나
나무 20여 그루와 폐자재를 태우고 4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65살 이 모 씨가
벌집통 소각 도중 자리를 비운 사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촬영>
이보다 앞선 오늘 오전 9시 쯤
서귀포시 중문동 신축 건물 공사장에서
용접 부주의로 인한 불이 나 2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화면제공:서귀포소방서>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