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동 70대 치매 노인 실종, 경찰 수색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4.11 17:41

제주시 노형동에 거주하는
78살 송병오 할아버지가
지난 7일 오전 집을 나선 뒤
아직까지 소재가 파악되지 않아
경찰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송 할아버지는 키 150cm에 마른 체형으로
외출당시 검은색 겨울 점퍼와
연두색 중절모를 착용했으며
치매 질환을 앓고 있습니다.

송 할아버지를 발견한 사람은
가까운 지구대나 파출소, 또는 112로 신고하면 됩니다.

<전단사진 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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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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