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수형자 7인의 이야기 '늑인' 출간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4.12 09:19

제주 4·3 당시
억울하게 옥살이를 해야 했던
4.3 수형 생존자 7명의 이야기를 담은 '늑인'이 출간됐습니다.

다수의 4·3관련 다큐멘터리 시나리오 구성과 집필에 참여했던
문소연 작가가 쓰고,
제주4.3도민연대가 펴낸 이 책은
4.3 생존 수형인 일곱사람이
지난 80여년 생활동안 겪어 온 삶을 담고 있습니다.

책 제목의 '늑인'은
도장을 새긴다는 의미의 각인과같은 말로
4.3 수형자들에게 새겨진
죄인이라는 낙인과 상처가
아직도 가슴에 남아있다는 것을 뜻합니다.

<책>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