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고사 부활 등 고입 원점 재검토"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4.12 10:40

김광수 교육감 예비후보가
중학교 내신 성적만으로 치루는
현행 고입 제도를 원점에서 재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후보는 오늘(12일) 제주도의회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내신 100%를 반영해 치루는 고입 제도는
전체 학부모들의 의견을 수렴하지 않은
일방통행식 정책의 대표 사례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연합고사 부활을 포함해
현행 내신 100% 고입제도를 원점에서 재고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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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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