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해 안병택·수은 김희돈 선생 가계 유물 기증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04.12 17:05

제주의 유학을 진작시킨
부해 안병택 선생과 수은 김희돈 선생의 후손이
국립제주박물관에 집안 대대로 내려오던 유물 360여 점을 기증했습니다.

부해 안병택 선생 사후 제자들이 모아서 만든 글모음집
'부해만고'를 비롯해 수은 김희돈 선생이 남긴 시문집 등입니다.

국립제주박물관은
제주 근대 지식인들의 생애와 사상을 살펴보는
귀중한 자료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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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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