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찰이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오늘(13일) 오전 지방청에서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현판식을 열고
선거사범 24시간 비상 단속체제에 돌입했습니다.
경찰은 수사전담반 55명을 편성해
금품선거와 흑색선전, 여론조작, 선거폭력,
불법 단체동원 행위를
반드시 척결해야 할 5대 선거범죄로 규정하고 대응할 방침입니다.
또한 SNS 등 온라인 모니터링을 24시간 실시해
첩보와 정보 수집을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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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