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성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오늘 KCTV 제주방송을 찾아
시설을 둘러보고
앞으로 발전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 위원장은
제주방송이
지역 케이블TV로써
모범적으로 방송을 제작해 송출하는데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지역밀착형 프로그램 제작에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경조사와 날씨, 항공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지역정보채널 20번의 경우
지역채널로서 매우 바람직한 시도라며
다양한 정보로
지역민에게 꼭 필요한 방송사로 성장해 줄 것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