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내진보강·석면제거 조기 시행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4.19 10:44

학교 시설 내진보강과
석면제거 공사가 정부계획보다 앞당겨 마무리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매년 100억원 이상을 투입해
학교 내진보강 사업을
정부 계획인 2029년보다
6년 앞당긴 2023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석면 제거 사업도
당초 목표인 2027년보다 빠른 2020년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이번 추경에
내진보강과 석면교체 사업에 150억원을 확보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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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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