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농어촌 지역 공중보건의 59명 배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4.19 12:27

도서지역과 농어촌 지역에 공중보건의사가 확대 배치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신규 또는 다른시도에서의 전입 등
59명의 공중보건의사를
의료취약지역에 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도서지역인 추자와 우도 보건지소에
의과와 치과,
한의과 등 4명의 전문의를 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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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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