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태선 도의원 후보 사무소 집기 파손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4.21 15:36

6.13 지방선거 제주시 연동 갑 선거구
고태선 예비후보가
자신의 선거사무실에 괴한이 침입해
화환과 화분 등을 부섰다며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현장감식을 통해
밤 사이 선거사무소에 드나든 흔적을 찾는 한편
주변 CCTV 등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단순 실수에 인한 파손인지,
선거와 연관된 고의적인 범행인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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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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