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간 '호우특보'…모레까지 200mm 이상 많은 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4.22 15:16

휴일인 오늘 제주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 기온도 높아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25.2도로
올 들어 가장 높았고
서귀포 20도, 성산 18.7도를 기록했습니다.

산간에는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모레 오전까지 200mm 넘는 많은 비가 내리겠고,
그 밖의 지역에도
30에서 80mm 가량 비가 예보됐습니다.

특히 밤부터 새벽 사이에
강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여
비 피해 없도록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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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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