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문오름·성산일출봉 불법행위 단속 강화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04.26 11:19

세계유산본부가
모레(28일)부터 오는 7월까지
거문오름과 성산일출봉 내 불법행위 단속을 강화합니다.

주요단속내용을 보면
식물이나 광물의 채취 또는 반출, 무단 출입 등입니다.

사전에 허가받지 않고
문화재 보호 구역 내에서 식물을 채취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이나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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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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