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 제주어 창작동요제에서
맑고 투명한 목소리로 두각을 나타냈던
제주 출신 오연준 군이
남북정상회담 만찬장을 빛냈습니다.
오 군은 오늘 평화의집 연회장에서 열린
남북 정상회담 만찬에서
고 김광석의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열창했습니다.
청와대는
오 군의 노래는
화합과 평화 번영의 길을 의미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오연준 군은
지난 2015년 제2회 kctv 제주어 창작동요제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바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