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발목 골절 추자 주민 긴급 이송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8.04.30 10:27

어젯밤(29일) 9시 쯤
제주시 추자면에서 85살 김 모 씨가
계단을 내려오다 넘어지며 오른쪽 발목이 부러져
해경의 경비함정을 통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제주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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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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