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용은, 일본 프로골프 투어 우승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8.04.30 12:57

제주출신 프로골퍼 양용은이 7년여 년만에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양용은은 어제(29일) 열린
일본 남자 골프투어 더 크러운스 마지막 날
3언더파 67타를 쳐
최종합계 12언더파 268타로 역전 우승했습니다.

이에따라 양용은는 지난 2010년 10월 코오롱 한국오픈 이후
7년 6개월 만에 우승의 감격을 누렸습니다.

양용은은 올해부터 일본프로골프투어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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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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