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 제주방송이
오늘(1일)로 개국 23주년을 맞았습니다.
그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도민을 위한 방송사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는데요...
특히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첨단 개표방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상현 기잡니다.
1995년 5월 1일 첫 방송을 시작한 KCTV 제주방송
어느덧 23주년을 맞았습니다.
매일 아침 7시부터
밤 11시까지 이어지는 뉴스는
다양한 지역정보를 전달하는데 애쓰고 있습니다.
특히 형식과 시간에 구애없이
일주일에 한차례씩 카메라포커스와 집중진단 코너를 통해
주요현안을 깊이 있게 짚어보고
현장을 보여줌으로써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국제자유도시에 걸맞게
영어뉴스와 중국어뉴스는 KCTV 제주방송만의 장점입니다.
뉴스 외에
이슈토크 팡, 삼춘어디감수과, 챌린지 퀴즈챔프,
이주민을 위한 제주말 배우기 '들엄시민 골암시민 제주말',
인사이드 제주, 문화카페,
배워봅서 외국어 시간 등
지역밀착형 프로그램을 제작송출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가오는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첨단 개표방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도지사와 교육감은 물론
도의원의 득표현황을
읍면동별로 세세하게 분석함은 물론
주요거점마다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다양한 그래픽과 애니메이션을 동원해 보는 재미를 더하게 됩니다.
KCTV 제주방송은
또 지역민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민을 위한 공개강좌인 글로벌아카데미를 비롯해
석학강좌, 목관아 달빛 콘서트,
삼다콘서트, 제주밭담축제,
태권도대회, 배드민턴대회가 대표적인 행사입니다.
소외계층인 다문화가정을 위한 고향방문,
친정부모 초청 사업,
다문화대상과 생활수기 공모전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보다 선명한 방송을 시청할 수 있도록 망 사업을 확대하고 있고
집안의 모든 기기를
원격으로 제어하고 활용하는 IOT, 사물인터넷 서비스,
그리고
UHD 방송제작 역시 KCTV 제주방송이 준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지난 23년동안 도민과 함께 걸어온 KCTV 제주방송.
오늘도 지역 방송사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양상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