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8주년 세계노동절을 맞아
제주지역 근로자들이 잇따라 기념대회를 열고
비정규직 철폐와 노동중심 평등사회를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제주본부는
오늘(1일) 오전 제주도청 앞에서 기념대회를 열고
노동자가 주인이 되는 사회가 열려야 한다며
최저임금 1만 원과 4인 이하 사업장 근로기준법 전면 적용 등을 주장했습니다.
한국노총 제주본부도
오늘(1일) 오전 제주시민회관에서 기념대회를 갖고
노동존중사회 실현 주장하며
노동자들과 사업장간의 화합을 통한
산업평화 정착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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