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외국인 강력범죄가 잇따르면서
경찰이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집중 예방활동에 나섰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제주출입국관리사무소 등 유관기관과 함께
지난달 27일부터 외국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검문검색을 실시해
불법체류자 23명과 이들을 고용한 업주 1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외국인이 자주 찾는 지역을 중심으로
형사팀을 배치해 범죄 예방활동에 나서는 한편,
외국인 운영 업소 등에 대한
식품위생법 단속도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지방경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