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남성 SFTS 양성…올해 세번 째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5.03 13:37

제주에서 올해 세 번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SFTS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서귀포시 동부보건소는
서귀포 중산간 마을 농장에 사는
70대 남성이 지난달 27일 고열로
병원 진료를 받던 중
어제(2일) SFTS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에는 지난달에도
50대와 40대 남성이
각각 SFTS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