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부동산 중국 사기단 송환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5.04 17:55

법무부는 제주도 유명 리조트 투자를 빙자해
자국민을 속여 20억 원이 넘는 돈을 가로챈 뒤
제주로 도피했던 중국인 사기단 5명을
붙잡아 범죄인 인도 절차에 따라
중국으로 송환했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