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출신 삼남매가 전국대회에서 동반 메달 획득에 성공했습니다.
제주도체육회에 따르면 경남 고성에서 열리는 전국 남여 역도선수권대회에 출전한 제주여중 3학년 강채연이
인상과 용상, 합계에서 은메달 2개와 동메달을 따냈습니다
광주에서 열린 제90회 동아수영대회에 출전한 도남초등학교
6학년 강지상과 같은 학교 4학년 강지호군이 각각 3미터와 5미터 스프링 다이빙 대회에서 준우승과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들은 제주도체육회 소속 태권도 지도자로 활동중인
강동범 코치의 자녀들로 제주 체육 유망주로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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