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0대 트레일과 제주올레 미래' 포럼 열려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5.10 08:30

제주국제협의회의 제1차 한라포럼이
어제 저녁 제주시 축협한우플라자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영철 여행작가는
'세계 10대 트레일과
제주올레의 미래'라는 주제를 통해
제주올레길을 종주하며 느낀 도보기행을 전달했습니다.

특히 제주올레길은
제주의 바다와 마을안길 등
제주인의 삶을 직접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세계 트레일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영철 작가는
이번 포럼을 앞두고
지난달 18일부터 제주올레 전 코스를 직접 걷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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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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